"뭐가 꽃이게?"…귀에 벚꽃 꽂고 '잔망미' 터진 곽윤기

인사이트Instagram 'yoongykwak'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의 '맏형' 곽윤기가 귀여운 셀카를 선보였다.


4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두 장을 공개했다.


목동 아이스링크장의 벚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곽윤기는 장난기 넘치는 웃음을 지었다.


곽윤기는 훈련을 위해 아이스링크를 찾았고 잠시 짬을 내 봄을 즐기며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yoongykwak'


이날 곽윤기가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는 셀카를 찍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귀에 꽃을 꽂은 채 셀카 찍기에 여념 없는 곽윤기는 한껏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다.


훈련을 앞둔 곽윤기는 봄을 맞아 벚꽃을 구경하며 잠시나마 바람을 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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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윤기는 평소에도 팬들과 소통을 즐기기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자신을 알아봐주는 팬들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한 팬은 자신의 SNS에 "지하철에서 만난 곽윤기가 '인증샷'을 찍어주고 사인까지 해줬다"는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이날 이 팬은 곽윤기가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열쇠고리까지 선물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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