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보며 '꽁냥꽁냥'하다 역대급 '달달 키스' 선보인 우도환♥조이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본격 연애를 시작한 우도환가 조이가 달달한 키스로 깊어진 사랑을 표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막 연애를 시작한 시현(우도환)과 태희(조이)가 꽁냥꽁냥한 모습의 시현과 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현은 학교 과제물을 하느라 정신이 없는 태희를 대신해 엉망이 된 태희의 집을 청소하는 것은 물론 직접 밥도 해 먹이며 우렁각시처럼 굴었다. 


또한 시현은 자신의 집에서 태희의 얼굴을 그리던 중 갑자기 벌떡 일어나 태희의 집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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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은 졸린 눈으로 문을 연 태희에게 "네 얼굴이 생각이 안나서. 웃어 봐"라고 말해 심쿵을 유발했다.


이어 두 사람은 나들이를 가기로 하고, 서로 짐을 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태희는 칫솔을 챙기는 시현에게 "칫솔을 왜 챙기냐"고 물었다. 


그러자 시현은 "자고 올 수도 있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태희는 시현이 귀여운 듯 웃어 보이며 "오늘 올 거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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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과 태희는 여느 연인들처럼 지하철을 타고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태희가 잠시 과제를 하는 동안 시현은 물끄러미 태희의 모습을 바라봤다.


그리고 전날 태희와 함께 별자리를 보던 순간을 떠올렸다. 


별자리를 보며 꽁냥꽁냥하던 중 시현은 더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 태희에게 기습 키스를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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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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