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돌 뺨치는 얼짱 중학생 고민남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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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던 이의웅이 연예인이 되고 나서도 여전한 '효자'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부모님의 가게 일을 돕는 이의웅의 모습이 포착된 사진들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의웅은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문구점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과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시선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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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의웅은 2016년 3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부모님을 도와 가게 일에 메여 사는 효자 소년으로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당시 인천 정각중학교 3학년이었던 이의웅은 훈훈한 외모에 학교회장직을 맡고 있는 모범 소년인 것이 알려져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순위 23위로 아쉽게 탈락한 이의웅.


그럼에도 이의웅은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등장해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일에는 데뷔 프로젝트 그룹 형섭X의웅으로 신곡 '너에게 물들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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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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