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아이유 참여 '2018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5월 1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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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5월 12일 하이트진로의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3일 하이트진로는 오는 5월 12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이슬라이브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로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민 소주' 참이슬의 탄생 20주년을 맞아 소비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뮤직 페스티벌과 결합한 주류문화 콘텐츠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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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건전한 주류문화를 형성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앞장선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소주 브랜드 최초로 개최하는 야외 뮤직 페스티벌로 그 이미를 더한다.


따뜻한 봄날 개최되는 만큼 참여자 모두가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체험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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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슬라이브 콘서트에는 이슬라이브 출연진 중에서도 막강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아티스트 9팀이 1,2부로 나눠 출연한다. 


참이슬 모델 아이유를 비롯해 B1A4, EXID, 백지영, 버즈 등 국내 최정상급 실력파 가수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외 참이슬과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안주포차, 글로벌 푸드트럭, 참이슬 칵테일존을 운영하는 '이슬라이브 포차'와 인생샷 포토존, 참이슬 병뚜껑 아트, 나만의 잔 만들기 등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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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만 19세 이상 성인에게만 판매되며 6일 12시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 오성택 마케팅 실장은 "소주 브랜드 최초의 음악 페스티벌로, 참이슬이 지향하는 깨끗함과 즐거움을 축제에 반영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젊고 세련되고, 남들과는 다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건전한 주류문화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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