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제주 말차 빙수' 선보여

인사이트켄싱턴 제주 호텔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켄싱턴 제주 호텔의 아뜨리움 라운지 바 '더 뷰'에서는 따뜻해진 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제주 말차 빙수' 프로모션을 2018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보기만 해도 봄을 느낄 수 있는 초록의 빙수는 건강 식재로 주목받고 있는 말차 가루를 넣어 얼린 우유 얼음을 곱게 갈아 부드러운 빙수 위에 바삭한 식감의 말차 현미 크런키와 벌집꿀을 올려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셰프가 직접 만든 수제 팥과 흑임자, 땅콩과 수수가 들어간 흑임자 다식이 함께 제공되어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켄싱턴 제주 호텔의 더 뷰에서는 중국 최고의 도예가 주러껑 작가의 대형 도예 작품을 감상하며 대중적인 명곡과 발라드, 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유러피언 듀오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다양한 스낵과 드링크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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