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덕후 취향 제대로 저격한 엔제리너스 '핑크&다크' 초코 블라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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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엔제리너스가 달콤한 아이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3일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는 지난해보다 한층 더워질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3개월 일찍 달콤한 아이스 신제품 '초코 블라썸'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음료 '초코 블라썸' 2종은 각각 '화이트 초콜릿'과 '오리지널 초콜릿'이 듬뿍 들어간 제품이다.


먼저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핑크 초코 블라썸'은 상큼한 딸기와 진한 화이트 초콜릿을 토핑해 벚꽃이 연상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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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초코 블라썸'은 높은 함량의 카카오 버터가 들어간 오리지널 초콜릿을 블랜딩해 풍성한 식감과 초콜릿 휘핑이 어우러져 부드러움과 극강의 달콤함을 선사한다.


보기만해도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핑크 초코 블라썸'과 '리얼 초코 블라썸' 모두 달달함의 끝판왕을 제대로 보여줘 초코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도 특히 가격 대비 혜자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러블리한 비주얼과 달콤한 맛이 인상적인 엔제리너스 신제품과 함께 행복한 여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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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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