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카드' 들어 있어 팬들 사이서 소장각이라고 난리난 에뛰드 '레드벨벳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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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에뛰드하우스가 새 뮤즈 '레드벨벳'을 앞세운 키트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즐거운 화장놀이를 전파하는 에뛰드하우스는 화장에 관심 없던 팬들도 입덕시킬 '매트 시크 립라커 레드벨벳 러브 키트' 출시를 알렸다.


에뛰드하우스의 '매트 시크 립라커 레드벨벳 러브 키트'를 구매하면 레드벨벳 멤버들 얼굴이 담긴 '기프트카드'를 득템할 수 있다.


'러브 키트'에는 멤버들이 직접 사용한 '매트 시크 립라커' 5가지도 포함돼 소비자들에게 가성비 갑 제품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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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시크 립라커'는 풍부한 컬러가 입술에 얇고 고르게 퍼져 번들거림 없이 매트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매트한 립 제품을 사용할 때 흔히 느낄 수 있는 건조함과 뻣뻣한 사용감을 최소화하고 입술에 착 감기는 밀착력과 보습력을 강화했다.


따라서 잦은 수정 없이도 립 컬러가 오래 유지된다는 특장점을 가졌다.


앞서 에뛰드하우스는 해당 제품에 '예리한 핑크', '상큼하조이 자몽', '슬기로운 버건디', '워 아이린 레드', '오늘은 웬디 브라운'이라는 이름을 붙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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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팬들은 레드벨벳의 이름을 넣어 만든 에뛰드하우스의 작명 센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번 '매트 시크 립라커 레드벨벳 러브 키트' 가격은 6만 원이다.


다만, 키트 안에 들어있는 기프트카드 6장 각각에 2천 원씩 총 1만2천 원어치가 충전돼 있다.


'러브 키트' 출시 소식을 접한 팬들은 "대박 열일하는 에뛰드", "팬들 텅장 만들려고 작정한 듯", "이건 진심 소장각", "기프트카드 가지려고 남자들도 줄 설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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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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