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 공짜로 세트 업그레이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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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버거킹이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의 무료 세트업 행사를 진행한다.


2일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킹대킹(KING vs KING)' 소비자 투표에서 선택받은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의 무료 세트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 무료 세트업 행사'로 이달 15일까지 해당 제품의 단품 가격(4,900원)으로 세트(6,900원)를 구매할 수 있다.  


앞서 2주간 온라인에서 진행한 '킹대킹' 이벤트에서 버거킹의 강자를 가리는 소비자 투표 이벤트를 실시했다.


해당 이벤트에서 정통 치즈버거를 대표하는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와 치킨버거를 대표하는 뉴올리언스치킨버거의 맞대결이 화제를 모았다.


총 3만여명의 소비자가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는 80% 이상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승리하며 후속 행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지지를 받은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는 불에 직접 구운 100% 순쇠고기 더블 패티와 고소한 풍미의 더블 치즈 조합으로 정통 아메리칸 치즈버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버거킹 마케팅팀은 "'킹대킹' 이벤트를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를 확인하고 선호 제품의 무료 세트업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높은 만족감을 안겨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버거킹을 통해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경험의 즐거움까지 느낄 기회를 적극적으로 준비할 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판매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버거킹코리아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쉽고 간편하게 배달 주문할 수 있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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