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벚꽃 명소에서 즐기는 피크닉 패키지 출시한 켄싱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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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켄싱턴호텔에서는 2018 벚꽃 축제와 완벽한 봄나들이를 겨냥한 다양한 피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는 2018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를 겨냥한 '체리블러썸 앳 나잇 패키지'를 4월 22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서울의 벚꽃 명소로 손꼽히는 여의도 윤중로 국회 뒷편의 벚꽃길을 따라 낭만 가득한 시간을 보내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피크닉 박스 세트(돗자리 포함), 객실 내 무료 생수 2병으로 구성됐다.


피크닉 박스는 신선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샌드위치 2조각, 컵 과일, 드보이스 세미세코 와인 1병, 치즈, 쿠키를 쿨링백에 담아 제공한다. 가격은 주중(일~목) 13만 900원부터, 주말(금~토) 14만 8,500원부터이며 객실 타입별, 일자별 가격이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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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켄트호텔에서는 '스프링 블로썸 패키지'를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남천동 벚꽃길을 비롯한 부산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에서 벚꽃 낭만을 즐기며 모처럼 여유로운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또는 디럭스 객실 1박, 조식 2인, 클럽 샌드위치, 컵과일 1팩, 음료 2병으로 구성된 피크닉 박스 피크닉매트 무료 대여, 객실 내 미니바, 필로우 메뉴 4종 무료 대여 혜택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주중(일~목) 11만 4,200원, 주말(금~토) 13만 8,400원부터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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