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연서 좋아 '고등래퍼 2' 결승전 직접 보러 간 '뽀시래기' 정재원

인사이트Instagram 'jae_won_21_'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귀여운 막내 정재원이 또래 친구들이 공연하는 '고등래퍼 2' 결승전을 직관했다.


지난 1일 정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등래퍼 2' 결승전 공연을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정재원은 함께 운동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친구들 5명과 함께 공연을 다녀왔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인 정재원은 자신과 나이가 비슷한 또래 친구들이 공연하는 '고등래퍼 2' 무대를 본 후 누구보다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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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9일 정재원은 '고등래퍼 2'와 관련된 사진을 게재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해당 게시물에는 '고등래퍼 2' 참가자 래퍼 배연서가 직접 감사하다는 인사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정재원은 "진짜 팬이에요! 정말 멋있어요!"라며 배연서의 팬이라는 사실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고등래퍼 2' 제작진이 정재원을 결승전 무대 게스트로 초청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jae_won_21_'


한편 지난 30일 Mnet '고등래퍼 2' 방송에서 김하온과 이병재, 배연서, 윤진영, 조원우, 김윤호, 윤병호, 박준호, 김근수, 방재민은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게 됐다.


이 중 무려 절반인 5명의 래퍼들은 탈락하게 되고 살아남은 5인만이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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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고등래퍼2'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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