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민채 좋아한다는 절친 말에 '분노의 레이저' 눈빛 쏘는 대박이

인사이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절친의 한 마디에 불꽃 눈빛을 발사했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여자친구 민채와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는 대박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대박이는 평소 좋아하는 마음을 간직해온 민채의 집을 방문했다.


민채의 얼굴만 봐도 설렘 가득 미소가 번지는 대박이는 민채가 제안한 '여보놀이'에 기꺼이 응하며 '남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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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격적으로 여보놀이가 시작되자, 대박이는 스윗한 면모를 마구 뽐냈다.


민채를 향해 "여보 화장 잘 하고 있어?"라고 묻는가 하면, 직접 요리를 해주기 위해 장난감 주방기구를 드는 대박이.


그 마음에 감동한 민채도 대박이를 향해 "귀엽다"는 말을 반복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두 아이의 귀여운 모습에 흐뭇한 것도 잠시, 그 사이를 위협(?)하는 대박이 절친 시운이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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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채를 위한 선물까지 준비한 시운이를 향해 대박이는 "너도 민채 좋아해?"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그러자 시운이는 망설임 없이 "응!"이라고 답하고, 대박이는 "내가 민채 좋아하는데!"라며 자신의 마음을 폭풍 고백한다.


과연 대박이는 이 삼각관계(?)를 무사히 극복하고 우정을 지킬 수 있을까.


대박이와 민채, 시운이의 귀여운 애정 싸움은 이날 오후 4시 5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볼 수 있다.


인사이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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