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와 '악수'하려고 밤새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일본 현지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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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일본서 정식 데뷔한 지 1년도 안 된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 인기가 심상치 않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전날 열린 트와이스 일본 하이터치회 현장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많은 일본 팬들이 트와이스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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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 시작 전부터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긴 줄을 서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하이터치회 장소로 들어가는 입구는 들어가려는 수백 명의 팬들로 빼곡하다.


손에는 멤버들의 부채나 포스터 등을 차고 등장한 팬들도 많아 트와이스의 인기를 새삼 실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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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새로 풀린 트와이스 굿즈는 나오자마자 몇 시간이 안 돼 전체 품절됐다.


굿즈를 얻기 위해 새벽부터 행사장을 방문해 밤을 지새운 팬들도 많다는 후문이다.


트와이스의 인기를 실감한 누리꾼들은 "진짜 대박이다", "더욱더 흥행했으면 좋겠다", "성공할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중독성 강한 역대급 멜로디 신곡 '왓 이즈 러브?'로 오는 4월 전격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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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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