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 여자 이상형"이란 말에 키 174cm 팬이 슬퍼하자 찬열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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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엑소 찬열이 슬퍼하는 자신의 팬을 '스윗'하게 위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아이돌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의 미담이 담긴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엑소 팬 사인회에서 한 여성 팬이 찬열에게 달콤한 위로의 말을 들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키가 174cm의 장신이라는 여성 팬은 찬열의 이상형이 '작고 아담한 여성'이라는 사실을 듣고 낙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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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찬열은 자신의 이상형을 '작고 아담해 품에 쏙 들어오는 여성'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찬열의 이상형이 자신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에 팬은 사인회에서 그에게 직접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자 찬열은 "저한테는 174cm의 여성도 아담하다"는 달콤한 말로 팬을 위로했다.


실제로 찬열은 프로필 기준 185cm의 장신으로 엑소 멤버 중에서도 키가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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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은 큰 키는 물론 넓은 어깨와 작은 얼굴까지 소유해 실제 키 185cm보다 더 커 보인다.


아이돌 중에서도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찬열에게는 174cm의 장신 여성 팬도 아담하게 느껴질 것이다.


찬열의 위로를 들은 팬은 매우 감격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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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해 하던 팬도 웃음 짓게 만드는 찬열의 위로에 많은 누리꾼들은 감동을 감동했다.


아울러 174cm도 아담하게 만드는 찬열의 우월한 피지컬에 많은 여성 팬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찬열이 속한 엑소는 지난달 25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에 올라 한류 스타다운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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