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한 몸매 드러나는 '보라색 원피스' 입고 신곡서 '하드캐리'한 사나

인사이트Twitter 'JYPETWICE'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시그널', 'TT', '낙낙'으로 저력을 과시했던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시 돌아온다.


31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새 미니 5집 앨범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소속사는 이날 사나와 모모, 정연, 나연, 지효 등 멤버 5인의 사진을 뿌렸다.


분홍색, 파란색 등 강렬한 색상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저마다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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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를 입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유일하게 원피스를 입은 사나는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두 손을 입가에 대고 수줍어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나의 모습에 뭇 남성들은 "너무 귀엽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사나가 하드캐리할 것 같다", "러블리한 것은 사나가 최고" 등의 열띤 호응을 보냈다.


한편, 트와이스의 '왓 이즈 러브?'는 오는 4월 9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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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즈 러브?'는 사랑을 책, 영화,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연애 상상'을 다룬 댄스곡이다.


통통 튀는 밝은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트와이스의 이번 콘셉트 역시 '귀여움'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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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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