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먹어도 '절대' 살 안쪄 스트레스 받는다고 밝힌 여돌 7인

인사이트(좌) Instagram 'miyayeah', (우) Instagram 'yoona__lim'


많은 사람들이 날씬한 몸매를 위해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끊임없이 노력한다.


연예인, 특히 아이돌의 경우 화면에 최대한 예쁘게 나가기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다이어트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먹어도 절대 살이 찌지 않아 고민인 아이돌도 있다.


"너무 말랐다"라는 말이 오히려 스트레스라는 여자 아이돌들을 모아봤다.


1. 선미


인사이트Instagram 'miyayeah'


선미는 해외 팬들로부터 "살 좀 찌우라"며 몸매 지적을 받았다.


이에 선미는 "체중 감량 안 한다. 활동을 위해서 오히려 찌운 거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 오히려 스트레스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2. 소녀시대 윤아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코리아


23인치의 얇은 허리를 가진 윤아는 사실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에서 '밥순이'로 불린다.


고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윤아는 몸이 붓지 않는 스타일이어서 살이 붙지 않는다고 밝혔다.


3. 애프터스쿨 리지


인사이트Instagram 'luvlyzzy'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는 일부 팬들이 살 좀 찌우라고 걱정할 정도로 마른 몸매를 자랑한다.


이에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먹어도 살이 안 찌는데 어떡합니까?"라며 하소연했다.


4. 구하라


인사이트Instagram 'koohara__'


구하라는 과거 방송에서 먹어도 안 찌는 체질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구하라는 "영양분 섭취가 원활하지 않다. 음식 조절을 안 하면 근육이 다 빠져 버린다"고 밝힌 바 있다.


5. 걸스데이 소진


인사이트Instagram 'ssozi_sojin'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은 컴백 시기가 다가오면 오히려 몸을 불린다고 밝혔다.


소진은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아 멤버들이 나에게 불만이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6. 산다라박


인사이트Twitter 'krungy21'


산다라박은 데뷔 때부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왔다.


남매이자 가수인 천둥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집안 자체가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 특히 누나는 하루에 다섯 끼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밝힌 바 있다.


7. CLC 최유진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CLC 멤버 최유진은 164cm, 42kg이라는 놀라운 사이즈를 가지고 있다.


어려서부터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었다는 최유진은 앨범 쇼케이스에서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 다이어트를 열심히 안 했는데 저절로 좋은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망언(?)을 남겼다.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