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0% 할인 '슈퍼 딜 데이' 이벤트 출시한 켄싱턴 제주 호텔

인사이트켄싱턴 제주 호텔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켄싱턴 제주 호텔이 365일 언제나 떠날 수 있도록 한 해의 상품 가격을 제안하는 '인조이 유어 저니 2018'을 출시했다.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365일 언제나 떠날 수 있도록 2018년 1년의 상품 가격을 제안하는 '인조이 유어 저니 2018' 패키지를 2018년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4월 5일까지 단 7일 동안만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투숙 날짜는 4, 5, 6월 이벤트 적용 기간에 한한다.


'인조이 유어 저니 2018' 패키지는 디럭스 마운틴 뷰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성인 전용으로 운영되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든 '오션피니티' 풀이 있다.


여기에 실내 사우나 등의 다양한 시설과 함께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며 호텔 내 갤러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 테라피를 경험해 볼 수 있어 나만의 휴가를 즐기기에 적격이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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