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첫 콜라보레이션 '공의 경계'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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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공의 경계'와 넷마블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콜라보레이션이 공개됐다.


30일 넷마블은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공의 경계'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사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집필 20주년을 맞는 '공의 경계'는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시나리오를 담당하고 있는 'TYPE-MOON'의 유명 작가 나스 키노코의 장편소설이다.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으며 국내에도 많은 고정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넷마블은 '페이트/그랜드 오더'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공의 경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다음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공개된 15초 분량의 영상에는 '공의 경계 the Garden of sinners'의 주인공 '료기 시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넷마블은 이 영상이 개인 SNS(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1만 건 이상 공유 또는 리트윗 되면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게임재화) 5개를 증정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동시에 자신의 SNS나 블로그에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초반 스토리 '특이점F'의 클리어 화면을 캡쳐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공의 경계' 소설 세트를 증정하는 캠페인도 진행한다.


한편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의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수의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Command Card)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와, 공식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주 기자 minjo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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