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봄철 야구 시즌 맞아 야구 용품 판매

인사이트이마트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이마트가 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공, 글러브, 배트 등 다양한 야구 용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야구 용품을 판매하며 대표상품인 나이키 12인치 글러브(3종)를 각 1만 9천원, 윌슨 알루미늄배트(소/중)를 각 2만 7,900원과 2만 9,900원, 윌슨 MLB 아동용 글러브를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야구공, 캐치볼세트, 보호장비 등 다양한 야구 용품을 준비했다.


이마트는 지난 24일 프로야구가 역대 가장 이른 시점에 개막하는 등 야구 용품 수요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다양한 야구 용품을 매장에 선보인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