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모델 발탁되고 머리 근황 공개한 비투비 프니엘

인사이트토니모리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그룹 비투비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면서 프니엘의 최근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29일 스트리트 컬쳐 브랜드 토니모리는 넘치는 '비글미'로 사랑받는 그룹 비투비를 모델로 기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비투비는 화장품 모델답게 상큼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tobpeniel'


그중에서도 멤버 프니엘의 모습이 유독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프니엘은 그동안 짧게 유지했던 머리가 아닌 풍성한 머리를 자랑한다. 


풍성하고 힘 있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프니엘은 한층 풋풋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인사이트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앞서 프니엘은 아이돌 최초로 '탈모'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프니엘은 "병원에서도 70% 탈모가 진행됐고 머리카락이 다시 날 확신이 없다고 하더라"며 "유전은 정수리부터 빠지는데 저는 유전이 아닌 부분 탈모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의 만류에도 당당하게 탈모를 공개한 프니엘은 누리꾼들의 호감을 샀다.


인사이트Instagram 'btobpeniel'


그러나 이날 공개된 포스터 사진 속 머리가 다시 자란듯한 프니엘의 모습에 뭇 누리꾼들은 탈모가 완치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프니엘의 탈모 원인이 유전이 아닌 만성 스트레스였기 때문에 다시 자라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또 공개된 사진 속 프니엘의 모습이 가발이라기에는 너무 자연스러워 보인다는 주장도 나온다.


탈모가 완치된 것인지 알려진 바는 없지만 머리를 기른 프니엘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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