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스톰 월간 리그 왕중왕전 PSLM 개최하는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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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 온라인 월간 리그 왕중왕전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PSLM)'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OBA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의 줄임말로 진지점령 전을 뜻한다.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는 오는 4월 7일 오후 1시 강서구 DPG ZONE에서 열릴 예정이다.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는 앞서 1월부터 3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펜타스톰 리그(PSL)의 왕중왕전이다.


각 리그에서 4강 이상에 진출한 팀들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500만 원의 상금과 올해 개최되는 펜타스톰 월드컵(2018 Arena of Valor World Cup)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시드권을 획득하게 된다.


또한 모든 참가팀 전원에서 500 다이아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보상도 준비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를 기념한 미니 토너먼트 랜파티도 함께 열린다.


랜파티 참가 신청은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신청한 인원 중 100명을 랜덤으로 추첨한다.


랜파티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메인 이벤트인 미니 토너먼트를 진행해 우승팀을 가리고 또한 현장 추첨 이벤트를 통해서 문화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석자 전원에게도 마우스패드와 간식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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