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고성 지역에 '긴급구호' 활동 나선 BGF리테일

인사이트BGF리테일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BGF리테일은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 지역에 생수, 즉석밥, 컵라면 등의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28일 새벽에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축구장 면적의 49배에 달하는 35㏊의 산림을 비롯해 일부 주택 등을 태우며 1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BGF리테일은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핫라인을 구축하고 생수, 라면, 생활용품 등 천만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피해를 입은 고성 지역에 긴급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2015년에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맺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 협약'에 따라 BGF리테일이 조성한 재원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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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전국 20여개 물류거점과 1만 2천여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구호물자 조달이 어려운 도서·격오지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자 수송 등 긴급 구호 거점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BGF리테일은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 지역에 생수, 즉석밥, 컵라면 등의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28일 새벽에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축구장 면적의 49배에 달하는 35㏊의 산림을 비롯해 일부 주택 등을 태우며 1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BGF리테일은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핫라인을 구축하고 생수, 라면, 생활용품 등 천만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피해를 입은 고성 지역에 긴급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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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2015년에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맺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 협약’에 따라 BGF리테일이 조성한 재원으로 마련됐다.


BGF리테일은 전국 20여개 물류거점과 1만 2천여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구호물자 조달이 어려운 도서·격오지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자 수송 등 긴급 구호 거점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변보경 기자 boky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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