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만 4개 오픈"…믿을 수 없는 승리의 라멘집 확장 속도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사업가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승리가 본인의 라멘사업 점포를 엄청난 속도로 늘려 가고 있다.


최근 승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곧 오픈할 라멘 매장 사진을 올리며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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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atgram 'seungriseyo'


그 개수를 살펴보니 엄청난 성장 속도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지난 9일 오픈한 분당점을 시작으로 20일에는 울산, 24일에는 충북 청주에 오픈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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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다. 오는 30일에는 경기 안양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3월 한 달에만 무려 4개가 오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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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청담동 하나의 점포로 시작한 승리의 라멘집은 현재 세계 각지에 27개의 매장이 있다.


국내에는 서울에만 8개, 경기도에 4개, 경상도 지역에 5개, 충청도 지역에 2개 등 전국 각지에 퍼져있어 쉽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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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멘 사업은 연 매출 250억에 달하고 직원 수는 200명에 이른다.


승리는 "제가 잘못되거나 실수하면 안 된다"며 "많은 분들을 대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책임감이 막대해질 수밖에 없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진지한 모습을 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승리 사업수완 대단하다", "확실히 맛은 있다", "없는 곳이 없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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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승리는 라멘 사업뿐만 아니라 클럽, 프라이빗 바 등 여타 다른 사업들에서도 성공을 이어가며 사업가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는 "내 인생에 빅뱅이라는 훈장을 달았으니 성공한 CEO라는 다른 훈장을 달아보고 싶었다"면서 "도전 초기에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지금은 사업가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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