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전날 일본에서 열일하는 아이린의 '세젤예 미모'

인사이트(좌) Twitter 'BAEBY' (우) Twitter 'golden slumber'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정말 이 세상 사람이 맞나..."


그룹 레드벨벳의 리더 아이린이 생일 전날 열린 일본 콘서트에서도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지난 28일 레드벨벳은 일본 도쿄 무사시노 종합 스포츠 플라자센터에서 'Red Velvet 1st Concert "Red Room" in Japan'을 개최했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5인 5색의 매력을 뽐내며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아이린 팬사이트 '자꾸생각나'


일각에서는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한류 열풍을 제대로 이어갔다는 평이 나오기도 했다.


아이린의 매력 역시 빛났다. 그는 이날 크롭티에 청바지부터 셔츠까지 다양한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어떤 옷을 입어도 빛나는 미모는 팬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린은 이날 팬들에게 진심을 담은 멘트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Twitter 'BAEBY'


"여러분, 공연장 앞의 벚꽃 보셨나요?"라고 운을 뗀 아이린은 "공연장 앞의 길이 정말 예뻐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여러분에게 그 마음이 제대로 전해진다면 기쁠 거예요"라면서 "조심히 들어가시고 또 만나요"라고 팬들의 안전을 걱정했다.


한편 오늘(29일) 아이린은 27번째 생일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