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미' 넘치는 순둥순둥한 느낌의 여자 아이돌 9

인사이트좌측부터 아이린, 제니 / (좌) 온라인 커뮤니티, (우) Instagram 'blackpinkofficial'


[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그동안 강아지, 고양이같은 매력의 여자 아이돌이 인기를 끌었다면 이제 그 판도가 바뀔 것으로 보인다.


강아지, 고양이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귀여움과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에 저장된 이들이 있다.


이들은 마치 병아리와 같은 귀여움과 해맑음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매력의 아이돌들 사이에서 치명적인 병아리미를 뽐내며 팬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삐약돌'들을 살펴보자.


1. '레드벨벳' 아이린


인사이트YouTube 'KOREA ABCMART'


차가운 표정의 미녀로 유명하지만, 사실 아이린은 귀여운 병아리미를 지닌 대표적인 삐약돌이다.


평소 표정 변화가 적은 대신 기분에 따라 병아리처럼 조금씩 움직이는 아이린의 입모양에 팬들은 심장이 아플 지경이다.

 

2. '트와이스' 나연


인사이트Instagram 'twicenayeon'


무대에서는 마음껏 귀여움을 발산하는 나연은 무대 밖에서는 수줍은 병아리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집중되는 시선에 부끄러워하며 인사하는 나연의 모습은 우울했던 팬마저 미소짓게 하는 매력이 있다.


3. 아이유


인사이트페이브 엔터테인먼트


병아리미의 대명사라 할만한 아이유는 최근 tvN '나의 아저씨'에서 상처 입은 여자 이지안 역을 소화하고 있다.


아이유만의 해맑은 미소가 그리운 팬들은 하루빨리 드라마에서 그녀의 웃는 모습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4. 수지


인사이트Instagram 'skuukzky'


최근 이동욱과의 연애 사실을 당당하게 밝히며 범상치 않은 쿨함을 보여준 수지 역시 병아리 같은 매력을 자랑한다.


그녀는 병아리처럼 통통함이 매력적인 입술과 발랄함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다.


5. '블랙핑크' 제니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오는 5월 컴백을 앞둔 블랙핑크의 제니는 무표정일 때과 웃을 때가 전혀 다른 삐약돌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특히 웃을 때 병아리처럼 맑은 매력이 넘쳐난다.


6. '소녀시대' 윤아


인사이트엘르


tvN '효리네 민박2'에서 소탈한 성격을 보여주고 있는 윤아는 SM을 대표하는 미인이다. 또한 아기 같은 순수한 매력으로 삐약돌로도 통한다.


타고난 미모에 반해서 팬이 된 이들도 윤아의 순수하면서도 발랄한 성품에 빠져 팬심이 더 깊어졌다는 풍문도 있다.

 

7. '오마이걸' 효정


인사이트플레니스트


웃는 모습이 예뻐 팬들에게 '방긋 효정'이라 불리는 오마이걸의 효정 역시 삐약돌이라 할 만하다.


피곤할 텐데도 언제나 팬들을 향해 밝게 웃어주는 효정은 팬들 사이에서는 긍정적인 매력의 삐약돌로 유명하다.  


8. '위키미키' 최유정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프로듀스 출신인 김유정은 에너자이저처럼 지치지 않는 병아리미를 자랑한다.


멤버들과 이야기하는 모습만 봐도 '삐약삐약' 자막을 넣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9. '에이핑크' 박초롱


인사이트Instagram 'apink_parkchorong'


데뷔 때부터 남다른 귀여움을 자랑한 박초롱은 에이핑크에서 병아리 같은 귀여움을 담당하는 리더다.


박초롱은 기강을 잡기 보다는 유연한 모습으로 그룹을 대해 팬들이 더욱 좋아한다.


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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