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드 모네' 주중 런치 디저트 뷔페 선보인 파크 하얏트 부산

인사이트파크 하얏트 부산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파크 하얏트 부산의 리빙룸은 4월 2일부터 '끌로드 모네' 주중 런치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다.


부산의 대표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으로서 대중에게 프랑스 문화를 소개하고자 시작된 리빙룸의 새로운 시도는 프랑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를 테마로 했던 2018년 첫 번째 컨셉을 시작으로 두번째 컨셉은 프랑스 미술, 그 중 끌로드 모네를 테마로 한다.


프랑스의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끌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를 재현해 그의 작품 속 음식을 실제로 마주한 느낌이 들게 하며 액자에 디저트를 담아내어 음식이 작품과 같아 보이게 하고 있다.


주중 런치 디저트 뷔페는 기본 3코스 메뉴로, 에피타이저와 메인 요리 그리고 시트러스 마카롱, 레몬 타르트, 에끌레어, 갈레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 디저트 뷔페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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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디저트 뷔페에는 컵케이크와 물감 튜브같이 생긴 버터 크림 튜브가 준비되어있어 컵케이크를 직접 꾸며서 먹을 수 있는데,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에피타이저와 메인 요리는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파크 하얏트 부산의 프리미엄 커피, 디카페인 커피 또는 티도 제공한다.


파스타를 추가한 4코스 메뉴와 여기에 스파클링 와인을 포함한 메뉴뿐만 아니다.


만 6세부터 만 11세 어린이를 위한 키즈 플레이트도 있어 가족이나 친구, 연인 누구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중 런치 디저트 뷔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3코스 메뉴 기준으로 3만 9천 원부터이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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