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더 진하고 달달한 초코맛으로 돌아온 빙그레 신상 아이스크림 '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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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진한 초코맛으로 초코 덕후들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추억의 아이스크림 '엔초'가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됐다.


지난 9일 식품기업 빙그레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엔초 초코'와 '엔초 코코넛 프라임' 출시 소식을 알렸다.


기존 '엔초'는 겉면의 바삭하고 고소한 '땅콩 초코누가'가 특징이었다.


그 속에 하얀 아이스크림이 들어있고 그다음으로 단단한 초코바가 있어 '달달함+부드러움+달달함' 조합이 한 입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맛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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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뀐 '엔초 초코'는 원조 엔초의 맛과 프레임을 그대로 살리면서, 가운데 초코바만 더욱 부드럽고 진하게 업그레이드시켰다.


'엔초 코코넛 프라임'은 좀 더 많은 변화를 시도한 제품이다.


겉면의 초코누가에 땅콩이 아닌 코코넛 셀을 섞어 넣어 바삭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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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누가 다음을 코코넛 아이스크림으로 채우면서 향긋하고 달콤한 초코에 이어 크리미한 코코넛밀크 맛까지 동시에 맛볼 수 있게 했다.


실제 새롭게 출시된 '엔초 초코'와 '엔초 코코넛 프라임'을 맛본 누리꾼들은 "초코초코하다", "코코넛 향이 물씬 나고 부드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빙그레는 최근 엔초와 함께 추억의 아이스크림에 속하는 '비비빅'의 인절미 맛 버전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리뉴얼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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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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