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위해 소모 칼로리 확인할 수 있는 '건강계단' 설치한 일동제약

인사이트일동제약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일동제약이 임직원의 건강 관리를 위해 나섰다.


27일 일동제약은 서울 서초구 사옥에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계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건강계단'은 계단 오르내리기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


또한, 계단 디자인에 재미있는 캐릭터와 문구를 활용해 직원들이 즐겁게 계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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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측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계단을 이용하면서 건강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업무능률 및 집중력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회사는 "단조로운 분위기였던 계단이 밝고 따뜻한 느낌으로 조성되면서 생활운동의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일동제약은 본사 내 헬스장 운영, 금연 프로그램 시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원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외에도 회사는 '함께하면 행복해지는 국민건강연구소'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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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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