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별빛 축제 패키지' 선보인 대구 프린스호텔

인사이트대구 프린스 호텔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대구 프린스 호텔은 설렘 가득한 봄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테마파크 '대구 이월드' 야간 자유 이용권이 포함된 '이월드 별빛 축제 패키지'를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가족 및 연인, 친구 등과 벚꽃축제와 테마파크를 함께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구 이월드'에서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벚꽃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3월 24일부터 4월 8일까지 제7회 별빛벚꽃축제가 진행된다.


푸드 트럭으로 가득 찬 대규모 '벚꽃 야시장', 6천 명 한정으로 참여할 수 있는 '벚꽃 포토레이스', 핑크 풍선 날리기, 미니불꽃, DJ파티가 어우러져 벚꽃의 개화를 소식을 알리는 벚꽃개화제 '벚꽃 샤워파티' 등의 풍성한 행사가 준비됐다.


이월드 별빛 축제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대구 이월드 야간 자유 이용권 교환권 2매로 구성됐다.


야간 자유 이용권은 17시부터 22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30여 가지의 놀이기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스탠다드 더블 또는 트윈 객실 10만 6,100원부터, 스탠다드 온돌 또는 패밀리 트윈 객실 11만 6,100원부터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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