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MLBB 컬러'로 SNS서 대란 일어난 이니스프리 '비비드 코튼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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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화사한 봄꽃처럼 예쁜 색감으로 코덕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립 제품이 있다.


지난 16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촉촉한 발림성과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는 '비비드 코튼 잉크'의 신상 컬러를 소개했다.


이니스프리의 '비비드 코튼 잉크'는 지난해 한차례 출시된 바 있는 틴트로, 당시 쨍쨍한 발색력과 오랜 지속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식물성 보습 성분이 함유돼 오랜시간 마르지 않는 촉촉함으로 소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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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비비드 코튼 잉크'는 봄꽃을 형상화한 'MLBB 컬러'로 코덕들의 취향을 다시 한 번 저격했다.


'스프링 누드 컬렉션'으로 나온 이번 신상 컬러는 빛바랜 베이지 튤립, 핑크 튤립 부케, 말린 튤립 누드, 빈티지 플럼 튤립, 홍차 브라운 튤립까지 총 5가지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내용물을 입술 중앙부터 부드럽게 펴 바르고, 팁의 납작한 모서리 부분으로 입술 라인을 그리면 립스틱을 바른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현재 이니스프리의 '비비드 코튼 잉크'는 출시 직후 화사한 봄 메이크업에 어울린다는 입소문을 타고 SNS서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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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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