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8일) '50%' 할인된 가격에 프로야구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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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3월 '문화가 있는 날'이 진행된다.


지난 26일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내일(28일) 행사를 앞두고 다양한 할인 혜택과 관련된 정보들이 게시됐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는 1,95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리는 '2018 KBO 프로야구' 티켓이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돼 많은 야구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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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들은 마산, 문학, 고척, 잠실, 광주 총 5개 구장의 경기를 최소 3천5백원에서 최대 6천원 사이에 관람할 수 있다.


10개 구단들은 오는 9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마다 내야 지정석, 외야 자유석 등의 좌석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각 구장마다 행사를 진행하는 달과 지정 좌석, 가격 등의 정보가 상이하니 방문 전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4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지정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야구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연극·뮤지컬, 전시,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유료 또는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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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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