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도 안 했다는 '토종 한국인' 모델 문가비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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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크몬'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독특한 매력을 지닌 모델 문가비의 일상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는 모델 문가비가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해 털어놨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문가비는 토종 100%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혼혈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다.


문가비는 자신의 까만 피부에 대해 "태닝을 한 피부가 아니라 원래 까맣다"며 "외국 가면 영어로 말을 거시는 분도 있다"고 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amchocobi'


이어 "태국에 가면 태국어로 말을 걸고, 일본에 가면 일본어로 말을 건다"며 "어딜 가도 제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를 잘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가비가 방송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그의 일상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및 방송 촬영 등 일을 하는 문가비의 모습과 여가 시간에 여유롭게 '셀카'를 찍는 등 그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인사이트Instagram 'iamchocobi'


문가비의 까무잡잡한 피부와 이국적인 이목구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인공 '포카혼타스'를 연상케 한다.


또한 문가비는 비키니 대회 우승자인 만큼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컬러 렌즈를 끼고 화장을 한 문가비의 모습에서는 신비스러운 분위기마저 느껴진다.


인사이트Instagram 'iamchocobi'


하나의 국적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문가비의 아름다움에 많은 누리꾼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문가비는 자신의 이름이 본명이자 한자 이름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가비는 "아름다울 가에 덮을 비"라며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덮으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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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iamchocobi'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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