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터, 부산 북부 경찰서와 손잡고 '학교폭력 근절' 홍보활동 나선다

인사이트더리터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더리터가 학교폭력 근절 홍보활동으로 신학기 기간 동안 제품에 관련 홍보 문구와 포돌이 이미지를 넣는다.


27일 1리터 커피전문점 더리터는 부산 북부 경찰서와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학교폭력이 유독 증가해 사회적으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되는 시기다.


해서 경찰은 3월부터 4월까지를 학교폭력 집중 관리 기간으로 선정하고 학교폭력의 예방과 선도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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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관심을 유도하고자 더리터는 부산 북부 경찰서와 함께 학교폭력 근절 홍보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더리터는 신학기 기간 동안 매장에서 판매하는 음료 상품에 학교폭력 근절 홍보 문구와 포돌이 이미지 등을 삽입할 방침이다.


사 측은 매장 내에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물을 부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리터 관계자는 "개학을 맞아 학교폭력이 증가하는 시기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폭력 없는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활동의 취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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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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