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뭉치' 매력으로 심쿵사시키는 세젤귀 알파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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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알파카들을 마음껏 볼 수 있는 '알파카 쇼'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귀여운 알파카들이 모이는 '알파카 쇼'에 대해서 소개했다.


영국 텔포드에서 개최된 알파카 쇼(The British Alpaca Society National Show)에는 수많은 알파카가 자태를 뽐내기 위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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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심사위원들은 알파카들의 털 상태, 몸매 등을 평가해 올해 최고의 알파카를 가려낸다.


또한 알파카 목장을 운영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각종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도 한다.


이곳에 놀러 온 사람들은 복슬복슬하면서도 거대한 솜뭉치 같은 알파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실제로 공개된 현장 사진 속에는 주인을 따라온 알파카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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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을 하고 있기도 하고, 심각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서로에게 기대있기도 한다.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알파카 쇼 한번 가보고 싶다", "알파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알파카는 소목 낙타과의 포유류로 털 빛깔은 검은색·갈색·흰색 등이 있다. 간혹 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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