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구입한 논현동 빌라 '무려 5억'이나 껑충 뛴 톱모델 한혜진

인사이트(좌) 트롤비즈, (우) Instagram 'junhyunmoo'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전현무와 공개 연애를 시작한 모델 한혜진의 부동산 재력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스카이데일리는 한혜진이 구입한 논현동 고급 아파트의 가격이 매입 2년 만에 5억원 이상 시세차익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한혜진이 시세차익을 얻은 아파트는 2016년 구입한 것으로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한진로즈힐' 한 호실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한혜진 소유 호실은 현재 같은 평형대의 호실이 약 12억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실거래가에 대해 밝혔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그러면서 "한혜진은 해당 호실을 매입한 지 2년여 만에 5억 3,300만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혜진이 구입한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4㎡(약 26평), 공급면적 111.21㎡(약 34평) 등의 규모로 당시 6억 6,7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명품거리가 있는 도산공원과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학군이 뛰어나고 교통이 편리해 매입 후 2년 만에 가격이 5억원 이상 오른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도 종종 등장한 한혜진의 아파트는 그녀의 깔끔한 성격만큼 어느 곳이나 흐트러짐 없이 깨끗이 정리되어 있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한편 지난해 12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전현무의 수입이 고정프로그램과 여러 광고 촬영 및 행사까지 더하면 연 30~40억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같은달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한혜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잘 된다면 연애하지 않고 바로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개 연애를 선언한 지 한 달 남짓한 기간에도 두 사람의 결혼설이 흘러나오는 이유다. 


일각에서는 엄청난 재력의 두 사람이 결혼하며 또 다른 연예계 '신흥 부호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트SBS '로맨스 패키지'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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