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어르신들 위해 '아나파 테이프' 봉사 활동 진행한 동성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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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동성제약 임직원이 노인 복지를 위해 나섰다.


26일 동성제약은 지난 22일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아나파 테이프 봉사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아나파 테이핑 봉사단'은 동성제약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활동 단체다.


이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허리, 어깨, 무릎, 손목 등에 테이핑을 하고 정확한 사용법과 효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이트아나파테이프 / 동성제약


이번 봉사 활동에 사용된 근육 테이프는 동성제약의 '아나파 테이프'다.


해당 제품은 아픈 부위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잘려 있어 맞춤 테이핑이 가능하다. 아픈 신체 부위에 붙이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봉사 활동 이후 동성제약은 강서구 내 봉사단체 3팀, 총 35명을 대상으로 테이핑 교육을 진행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강서구청과의 협약을 통해 많은 어르신께 테이핑 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동성제약은 앞으로도 아나파 테이핑 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강서구청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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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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