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롱바오 '4,500원'이면 먹을 수 있다는 압구정 헨리 식당

인사이트Instagram 'xiaozhaneats'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가수 헨리가 개업한 중식당이 '착한 가격'을 내세워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최근 헨리는 서울 압구정동에 대만 식당 '샤오짠'을 개업했다.


샤오짠에서는 샤오롱바오를 비롯해 루로우판, 탄탄미엔, 마파두부덮밥, 대만식 팝콘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xiaozhaneats'


맛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착한 가격'.


일반 중식당과는 다르게 샤오짠의 가격은 대학가 앞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실제 샤오롱바오는 4,500원, 마파두부덮밥은 5,500원이면 먹을 수 있다. '요리류'로 분류되는 치킨 역시 7천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xiaozhaneats'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대만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샤오짠에는 개업 직후부터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가격이 어떻게 가능하냐"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혜자 대신 헨리라는 단어를 쓰자"는 누리꾼의 의견은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xiaozhaneats'


부담 없는 가격에 대만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헨리의 '샤오짠'을 찾아보자.


인사이트Instagram 'xiaozhaneats'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