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책의 해 맞아 '99그램 에디션' 진행

인사이트99그램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국내 1위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오프라인 서점들과 독서 장려 캠페인을 진행한다.


26일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책의 해' 를 맞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온·오프라인 협업 공동 캠페인을 다양하게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G마켓과 옥션이 독서 장려 캠페인 '99그램 에디션'을 진행하고 단독 스페셜 에디션을 출간한다. 


3월 26일 교보문고와 함께 '신경끄기의 기술' 99그램 에디션을 선보이는데, 교보문고 광화문점, 강남점, 잠실점, 합정점, 대구점, 부산점, 창원점 등 총 7곳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시에 출간한다.


99그램 에디션은 한 권의 책을 여러 권으로 나눠 권당 약 99그램으로 제작한 것으로, 가벼운 무게로 언제 어디서든 독서를 즐기도록 하자는 취지로 만들었다. 


이베이코리아는 최근 온라인 도서 구매 비중이 늘어나면서 오프라인 서점과의 콜라보레이션 기회가 많아지고 있는 만큼, 공동 캠페인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이베이코리아 도서사업팀 김선희 팀장은 "올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책의 해'인 만큼, 가벼운 책 한 권 들고 나들이 가기 좋은 시즌에 맞춰 이베이코리아도 향후 매월 2~3권씩 출판사와 함께 리미티드 에디션을 확대해 선보이는 등 독서 권장 분위기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