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4천만 건' 돌파 기념 '럭키 드로우' 이벤트 연다

인사이트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모바일 주문 결제 서비스 '사이렌오더'가 누적 주문 건수 4천만 건을 돌파했다.


26일 스타벅스는 이를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사이렌오더를 통해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럭키 드로우 이벤트는 100% 당첨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 전원에게 '아메리카노 e-쿠폰' 1장 혹은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별 1개, 별 2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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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오더는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주문하고 결재할 수 있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매장 반경 2km 내에서 방문 전에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어 혼잡한 시간대에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사이렌오더는 음료가 완료되면 등록한 이름을 바리스타가 호명해 주는 '콜 마이 네임 서비스'와 연동돼 진동벨 기능까지 갖췄다.


3월 현재 사이렌오더 일 평균 주문 건수는 2014년 론칭 당시에 대비 35배가 증가한 7만 건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일 평균 전체 주문 건수의 13%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 2014년 5월 전 세계 최초로 사이렌 오더를 자체 개발해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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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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