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산책 후 '꿀마사지' 받고 '개실신'한 댕댕이 (영상)

인사이트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유기견 임시보호자를 자청한 러블리즈가 멍멍이들과 산책 후 달콤한 마사지를 선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는 그룹 러블리즈가 임시 보호 중인 강아지들과 산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러블리즈는 시흥 개 번식장 화재사고 당시 구사일생으로 구조된 유기견들의 임시보호자를 자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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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장 속에 갇혀 산책 한 번 제대로 해보지 못한 강아지들은 사람을 경계하면서 같은 강아지들과도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숙소 거실까지 내주며 근 한 달간 정성스레 보호자 역할을 다한 러블리즈는 이번 방송에서 강아지들과 함께 산책에 나섰다.


유기견 캔디, 젤리, 러브와 함께 즐거운 산책 시간을 보낸 러블리즈는 따뜻한 온수를 담은 수면 양말로 피로했을 강아지들을 마사지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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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다리까지 시원하게 어루만져주는 손길에 러브는 게슴츠레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를 웃게 했다.


평소 활발한 성격으로 집안을 헤집고 다니던 젤리 또한 가만히 앉아 얌전하게 마사지를 받았다.


따뜻한 마사지 볼로 뒷다리를 마사지를 받은 강아지들은 기분이 좋은 듯 혓바닥을 내밀어 보여 귀여움을 자아냈다.


Naver TV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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