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봄옷' 입기 전 통통한 뱃살 쏙 빼주는 마법의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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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꽃샘추위가 풀리고 기온이 부쩍 오른 요즘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봄을 맞이해 화사한 옷을 구매했지만 혹 얇은 옷차림 위로 뱃살이 볼록 튀어나와 신경이 쓰이진 않는가.


그렇다면 아래 내용을 주목해 봐야겠다. 


튀어나온 허릿살과 볼록한 아랫배를 단번에 없앨 수 있는 마법의 운동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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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뱃살 운동 / pastiseru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pastiseru'는 잠들기 전 총 50회를 따라하면 일주일 뒤 슬림한 라인을 가질 수 있는 운동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바닥에 일자로 누워 팔꿈치를 구부린 채 얼굴 위로 들어 올린 자세를 취한다.


그런 다음 두 발을 모아 쭉 벋은 다리를 바닥에서 15cm 정도 떨어진 간격을 유지한다.


양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올리면서 머리 위에 있던 손은 팔꿈치가 바닥에 닿을듯하게 내려준다.


인사이트(좌) AOA 'Good Luck' 자켓 이미지, (우) Instagram '_kimjaekyung_'


이 동작과 함께 턱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시 원래 자세로 다리를 일자로 펴 바닥과 15cm 떨어진 간격을 유지한 채 3초간 버틴다.


'pastiseru'는 해당 운동을 자기 전 총 50회를 매일 시행해주면 복부에 자극이 돼 뱃살 제거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물론 뱃살을 빼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식이요법도 병행해줘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하더라도 기름기가 가득한 음식을 섭취하면 고스란히 뱃살 지방으로 축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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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소개된 뱃살 운동을 하는 동안만이라도 패스트푸드 같은 고칼로리 음식은 피하고 채소나 영양가가 있는 식품을 섭취하라고 권장했다.


오늘 밤부터 간단한 뱃살 파괴 운동을 따라 하며 날씬한 라인으로 봄옷 맵시를 좀 더 뽐내보자.


변보경 기자 boky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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