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과 한강서 핑크빛 벚꽃 보며 마시기 딱 좋은 '호가든 체리' 한정판

인사이트(좌) Instagram 'gamgaak', (우) 인사이트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한풀 꺾이고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는 등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고 있다.


봄기운이 물씬 풍기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비맥주는 벚꽃이 피는 봄을 맞아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의 벚꽃 패키지 버전 '호가든 체리'를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호가든 고유의 밀맥주 맛에 상큼한 체리의 풍미가 어우러진 '호가든 체리'는 은은한 핑크빛 맥주 색깔로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담아냈다.


또한 밀맥주를 상징하는 하얀 바탕에 봄을 연상케 하는 분홍색 체리 꽃이 새겨져 있어 산뜻한 봄 분위기를 그대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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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스위트 체리(Dark Sweet Cherry) 과즙과 체리 시럽, 체리 꽃향을 첨가해 기존 맛과 차별화한 '호가든 체리'는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호가든 관계자는 "체리의 향긋한 풍미와 함께 꽃들이 만연하는 봄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충족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호가든 체리'는 한강 주변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감상하며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마시기 딱 좋아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봄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는 '호가든 체리'는 오는 3월 말부터 국내 대형마트와 편의점, 프리미엄 펍(Pub) 등에서 한시적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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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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