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두 번' 내려야 할 만큼 충격적인 다리 길이 뽐내는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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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한 남자 아이돌의 어마어마한 다리길이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기럭지를 소유한 어느 아이돌그룹 멤버가 화제다.


컴퓨터 화면으로 이 아이돌의 사진을 볼 때면 마우스 스크롤을 최소 두 번은 내려야 발 끝이 보인다.


상체를 제외한 하체만으로도 모니터를 꽉 채우는 이 멤버의 다리는 '길다'는 낱말 하나로 다 표현하기 부족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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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엄청난 다리길이를 자랑하는 아이돌은 바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펜타곤' 멤버 옌안이다.


중국 상하이 출신이지만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옌안은 키가 '186cm'인 장신이다.


모든 사진에서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옌안은 청바지, 슬랙스 등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한 모델핏을 보여준다.


낮은 굽의 운동화를 신고 그냥 걸어도 그의 긴 다리 덕에 무대든 공항이든 런웨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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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큰 키를 돋보이게 하는 주먹만한 얼굴을 가지고 있어 카메라 구도가 아래서 위를 향하게 사진을 찍으면 '12등신'의 비율이라 해도 믿을 정도다.


한편 '살아있는 마네킹'이라 해도 손색없는 옌안은 2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얼킨(ul:kin)' 쇼에 섰다.


현직 모델들 사이에서도 뒤지지 않으며 긴 다리뿐 아니라 준수한 외모까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최민주 기자 minjo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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