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팔랑 꽃잎 날리는 봄에 딱 하기 좋은 '탄생화 타투' 8가지

인사이트Instagram 'inky.tattoo'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과거에는 '일탈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타투가 이제는 패션의 일부이자 자신을 드러내는 표현으로 자리 잡았다.


타투는 평생 지워지지 않는 만큼 한번 새길 때 특별한 의미까지 담아내고 싶어 한다.


여기 최근 급부상한 타투 스타일이 있다. 바로 자신의 탄생화를 새기는 것.


예쁜 꽃과 함께 탄생이라는 의미까지 더해져 한 폭의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한다.


이와 함께 가족,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의 탄생화도 새기는 이들이 나날이 많아지고 있다.


보기에도 예쁜데 의미까지 더해져 만족도를 높여주는 '탄생화 타투' 8가지 모아봤다.


달마다 탄생화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꽃들을 소개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1. 수선화 (1월)



2. 목련 (3월)



3. 벚꽃 (4월)



4. 참제비고깔 (4월)



5. 카네이션 (6월)



6. 장미 (6월)



7. 해바라기 (8월)



8. 가지꽃,고사리,마른풀,백리향 (7월, 11월, 5월, 6월)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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