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 예쁘다고 난리난 미샤 '벨벳 립 플루이드' 리얼 발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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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3월을 맞아 출시된 봄 신상 제품들이 코덕들의 지갑을 탈탈 털게 만들고 있다.


지난 22일 에이블씨엔씨 브랜드 미샤는 보들보들한 촉감으로 '깃털 틴트'라는 애칭을 얻은 봄 신상 '벨벳 립 플루이드'를 소개했다.


미샤의 '벨벳 립 플루이드'는 출시 직후 '속촉촉 겉보송'의 정석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선명한 발색력과 뛰어난 지속력으로 '꽃놀이 메이크업'에 딱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코덕들 사이에서 파우치 필수템으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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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립 플루이드'는 크리미한 베이스가 주름이나 각질 부각 없이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롱웨어링 포뮬러로 하루종일 원하는 컬러를 지속할 수 있다는 것도 숱한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이다.


색상은 총 5가지로, 톤 다운된 레드 브랑운의 '일루젼', 맑은 레드의 정석 '행아웃', 오렌지 레드의 '세렌디피티', 피치 코랄의 '써니업', 핑크 코랄의 '인에어'가 있다.


실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 따르면 무엇보다 봄에 어울리는 예쁜 색감과 촉촉한 발림성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 해당 제품 가격은 1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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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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