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폰 먹통 만드는 ‘킬스위치’ 작동법
도난 휴대폰은 각종 범죄에 악용된다. '킬스위치'가 도입되면 사전 예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해양경찰청


정부 지시에 따라 국내 제조사들이 신규 스마트폰에 도난방지기술 ‘킬스위치(Kill Switch)’를 탑재한다. 정확히는 ‘도난방지’보다는 분실·도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드는 기술이다. 

먼저 삼성전자가 ‘갤럭시S5’, LG전자는 ‘G3(하반기 출시 예정)’에 킬스위치를 넣을 예정이다. 

앞으로 국내에 출시하는 스마트폰 전 제품에 이 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킬스위치에 이미 익숙한 사용자들도 있다. 팬택이 삼성전자와 LG전자보다 앞서 지난해 2월부터 스마트폰에 ‘V프로텍션’이란 이름으로 킬스위치를 탑재해왔다.

앞으로 킬스위치를 사용하려면 ‘V프로텍션’이 참고할 만하다. 원격으로 제어하는 기본 원리는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다. 

우선, 스마트폰의 보안 메뉴 가운데 킬스위치에 들어가 ‘원격제어 허용’과 비밀번호를 설정한다. 

이렇게 설정한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경우 PC로 온라인페이지에 접속해야 한다. 팬택은www.pantechservice.co.kr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자체 사이트를 준비했다. 

이 페이지에 들어가 로그인을 하면 분실 스마트폰을 어떤 상태로 만들지 선택할 수 있다. 팬택은 ▲삭제/잠금 서비스(초기화 후 잠금 기능 작동) ▲삭제 서비스(초기화 기능만 작동) ▲잠금 서비스(잠금 기능만 작동) ▲해제 서비스(잠금 서비스 해제 시 사용) 등을 제공한다.

앞으로 킬스위치를 사용하려면 ‘V프로텍션’이 참고할 만하다. 원격으로 제어하는 기본 원리는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다. 

우선, 스마트폰의 보안 메뉴 가운데 킬스위치에 들어가 ‘원격제어 허용’과 비밀번호를 설정한다. 

이렇게 설정한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경우 PC로 온라인페이지에 접속해야 한다. 팬택은www.pantechservice.co.kr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자체 사이트를 준비했다. 

이 페이지에 들어가 로그인을 하면 분실 스마트폰을 어떤 상태로 만들지 선택할 수 있다. 팬택은 ▲삭제/잠금 서비스(초기화 후 잠금 기능 작동) ▲삭제 서비스(초기화 기능만 작동) ▲잠금 서비스(잠금 기능만 작동) ▲해제 서비스(잠금 서비스 해제 시 사용) 등을 제공한다.

인사이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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