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카스타드' 모델로 스타 셰프 최현석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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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스타 셰프 최현석이 스테디셀러인 '카스타드' 광고 모델로 나선다.


22일 롯데제과는 자사 대표 스테디셀러인 '카스타드' 광고모델로 샘킴에 이어 스타 셰프 최현석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롯데제과가 유명 셰프를 모델로 내세우는 것은 '카스타드'가 가지고 있는 '안전한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함이다.


이는 '카스타드'가 국내에서 생산하는 안전한 먹거리의 대표 제품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이다.


'카스타드'는 1989년 출시 이후, 29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 매년 4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효자상품이다.


롯데제과는 향후 최현석 셰프를 내세워 레시피 공모 이벤트,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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