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품절" 벚꽃 흩날리는 '포켓몬 스노우볼' 내일(22일) 재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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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역대급 귀여움을 자랑한다며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롯데리아 신상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이 300여개 매장에 한해 재입고된다.


21일 롯데리아 관계자는 출시하자마자 품절 대란을 일으킨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 물량을 추가로 오는 22일부터 입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고될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 수량은 약 8천개이며 매장별로 배송기간이 달라 하루 이틀 정도 걸릴 수 있다.


앞서 완판된 1차 물량은 2만 5천개로 개시 하루 만에 모두 팔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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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은 분홍빛 벚꽃이 흩날리는 스노우볼 버전으로 피카츄, 이브이, 잠만보, 알로라 식스테일 4종으로 구성됐다.


눈꽃 대신 봄 느낌 물씬 풍기는 핑크빛 컬러의 벚꽃들이 살랑살랑 떨어지는 것이 큰 특징이다.


롯데리아는 애초 전날인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 이벤트를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비주얼만 봐도 구매 욕구 샘솟게 한다는 호평이 쏟아지면서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은 개시와 동시에 완판 신드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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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인기에 힘입어 일부 유명 중고거래 커뮤니티에서는 원가의 2배 이상의 가격을 부르는 리셀러들도 등장했다.


특히 22일 입고될 2차 수량이 1차 물량보다 현저하게 적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포켓몬 스노우볼'은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세트 메뉴를 구매한 고객에게 한해 개당 9,500원에 판매된다.


단품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개당 2만원에 살 수 있으며 L.POINT 적립은 가능하나 제휴카드 할인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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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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