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과 가격에 '헉소리' 절로 난다는 빅뱅 승리 자동차 클라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라멘 프랜차이즈 사업 예상 연매출이 250억이라는 '승츠비' 승리의 억소리 나는 자동차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빅뱅의 막내 이미지를 무색하게 하는 승리의 사업가 면모가 공개됐다.


이날 승리는 강남대로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통유리로 된 사무실에서 직원의 업무보고에 귀를 기울였다. 또 직접 가맹점주들과의 회의를 주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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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시간을 허투루 쓰는 법이 없는 승리는 일명 '회장님 차'라고 불리는 고급 세단을 타고 일정을 소화해 또 한 번 관심을 받았다.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승리의 차는 시중에서 약 2억 4천만원에서 3억 2천만원까지 거래되는 독일 벤츠사의 최고급 모델 마이바흐 S500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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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벤츠 차량중에서도 최고급 브랜드로 분류되는 '마이바흐'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 한화그룹의 김승연 회장 등이 타는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승리 진짜 승리했네요", "이 형은 진짜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29살인 승리는 라멘 프랜차이즈, 클럽, 카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업수완을 보여주고 있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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