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영통로점 오픈"

인사이트한국피자헛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한국피자헛이 국내 피자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20일 한국피자헛은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ast Casual Dining, 이하 FCD) 콘셉트 매장인 영통로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한국피자헛 영통로점은 최근 인천 계양점, 서울 목동중앙점에 이은 여섯 번째 FCD 콘셉트 매장이다.


FCD 콘셉트 매장은 모든 고객층이 방문하기 좋은 '우리 동네 아지트'를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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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은 영통로점 오픈을 기념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이벤트를 통해 피자헛은 방문 포장 주문 고객에게 프리미엄 피자 메뉴만 '1+1' 혜택을 제공한다.


매장에서 식사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수제 맥주를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2병 이상 구매 시에는 '수제 맥주 전용잔'을 제공한다.


메뉴를 3만원 이상 주문하는 경우에는 '피자헛 에코백'을 증정하며, 매장에 방문해 사진과 함께 SNS 후기를 올리는 고객에게는 '피자헛 머그잔'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각각 4월 13일과 20일까지 진행되며, 머그잔, 에코백을 비롯한 사은품 증정은 소진 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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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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