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피아니스트 조윤미의 '힐링클래식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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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죽이야기가 중구여성플라자와 공동으로 힐링 음악회를 선사한다.


19일 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는 오는 20일 서울 중구 여성플라자에서 '피아니스트 조윤미의 이야기가 있는 힐링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구 여성플라자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오전 11시 공연에 맞춰 선착순으로 입장객을 받는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감성을 치료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란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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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공연은 '새봄 맞이 힐링클래식'을 주제로 바하 칸타타 '양은 평화로이 풀을 뜯고', '베토벤 전원소나타' 등의 음악이 준비됐다.


피아노 연주와 음악 해설, 작곡가의 스토리, 관객과의 토크쇼를 결합한 힐링 클래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는 "한식의 대중화와 함께 클래식 음악을 통한 지역주민들의 감성 치료를 목적으로 진행해 왔는데 꾸준히 반응이 좋았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기획해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년부터 매월 열려온 '힐링 클래식 음악회'는 지난해 9월부터 조윤미 피아니스트의 출산휴가로 잠시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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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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